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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전기자전거

4년째 출시되는 국내 전기자전거 브랜드

by miniapple 2021.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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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부터 현재까지 출시되고 있는 알톤의 전기자전거가 있습니다.

알톤 니모FD 에디션 전기자전거 2021년 12Ah

이 모델은 2018년 출시 시점에 저렴한 가격과 높은 품질을 목표로 출시되었고 처음 배터리 용량이 5Ah에서 시작하여 현재의 12Ah까지 용량을 높여가면서 출시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니모 FD 라인을 하나에서 시작했는데
배터리 용량의 차별화를 통해 5.0Ah 7.0Ah까지 범위를 높여가다가 12Ah까지 점점 용량을 올려가고 있는데요
접이식 전기자전거 니모 FD를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알톤 홈페이지

가격은

알톤 니모FD 에디션은 최저 1,110,000원 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무료배송'을 지원합니다.

 

알톤은 다양한 전기자전거의 구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간단히 살펴보면

탈레스 HT500 PAS전용 : 2,580,000

코디악 20FAT PAS/스로틀겸용 : 1,840,000

코디악 24S PAS/스로틀겸용 : 1,670,000

코디악 20FS PAS/스로틀겸용 : 1,670,000

니모 27.5 FS PAS전용 : 1,540,000 | PAS/스로틀겸용 : 1,550,000

니모 27.5 PAS전용 : 1,470,000 | PAS/스로틀겸용 : 1,490,000

니모 FD 에디션 PAS/스로틀겸용 : 1,190,000

니모 FD PLUS 2 6.7Ah 

 일반셀 PAS전용 : 1,010,000
 6.7Ah 일반셀 PAS/스로틀겸용 : 1,020,000
 7.0Ah 삼성셀 PAS전용 : 1,060,000
 7.0Ah 삼성셀 PAS/스로틀겸용 : 1,080,000

벤조 26FS 962,000원

벤조 24 907,000원

벤조 20ST 773,000원

 

로 초기에 출시되었던 니모 FD가 전기자전거 중 가장 막내였던 위치에 비하면 위상이 많이 올라간 상태입니다.
초기에는 지원되지 않았던 스로틀 모드의 제공과 초기에는 5.0Ah만 지원하던 배터리 용량에 비해서 최대 1.2Ah (니모 FD 에디션 한정)까지 지원을 하니 선택의 폭은 넓어졌으나... 그에 따른 가격 또한 올라간 상태입니다.
초기 가격이 80만 원 초반에 측정되었던 것에 비해 현재는 니모 FD PLUS 기준으로도 100만 원이 넘게 되었으니
약간의 초심을 잃은 상태가 아닐까도 하는 생각이 들지만
기존의 자리는 벤조 라인업이 채웠으니 그에 대한 보완은 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인터넷 판매가는 알톤에 공시된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품분석

우선 20인치 접이식 자전거 입니다.

서스펜션 포크에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지원하는데요 서스펜션 포크는 초기모델에는 지원하지 않았던 사양으로 충격흡수와 승차감이 개선 되었다 할수 있겠습니다.

디스크 브레이크는 기계식(18,19,20년)에서 유압식(21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타이어/뷰브는 20x2.125 / EV 튜브 입니다.

무게는 20.1kg

 

모터

모터는 350w 모터로 2018년 초기모델이 250w였던것에 비하면 힘도 좋아졌습니다. 모터출력으 개선은 2019년 제품부터 적용된것으로 보여집니다.

 

프레임 및 변속레버

프레임은 20*2.125 배터리 외장형 알로이 폴딩 프레임 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터리의 위치 나쁘지 않게 보입니다.

초기 모델에는 없었던 흙받이를 해놓아 배터리에 물튐을 방지할 수 있는 점이 좋아 보입니다.

변속시스템은 시마노7단 을 적용했는데요 이는 초기 모델부터 지원해온 방식입니다.

시마노 [투어니]RD-TY300(18,000원) 은 뒤에, 앞은 시마노[아세라]SL-M315(22,000원) 이며

크랭크 셋트는 52T, 165mm 알로이 크랭크 암 으로 무전력 주행시에도

나쁘지 않은 성능을 보여줄것으로 생각됩니다. 초기모델은 크랭크 셋트가 46T였습니다. 기어비가 좀더 개선되었습니다.

 

속도

스로틀 모드나 PAS 상관없이 최대 25KM의 속도제한이 있습니다.

이는 국내 법규에 맞춘 제한속도로 보셔야 합니다.

 

주행거리 및 충전시간

스로틀 모드로 40km 내외, 1단 에코 모드로 45-60km 주행이 가능하며

배터리의 충전시간은 4-5시간 입니다.

 

지원되는 컬러

초기에는 두가지 색상을 지원하였으나 제품의 개선과 동시에 색상의 지원도 늘어 났습니다.

무광 베이지, 버건디, 무광 그레이, 무광 블랙 이며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하세요

출처 알톤 홈페이지

 

제원 살펴보기

출처 알톤 홈페이지

 

평가는 어떤가요?

네이버 쇼핑의 평가자는 28명이며
5점 평가 21명 75%
4점 평가 7명 25%
3점 평가 0명 0%
2점 평가 0명 0%
1점 평가 0명 0%

로서 디자인, 가격, 품질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접했던 모델이 니모 FD 2018년 초기 모델이며 현재까지도 계속 사용 중인 모델로서
잔고장 등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모델로 개인적으로도 추천할만합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배터리의 교체 주기가 생각보다 짧은 점이 있고 (현재까지 3개째 구매하여 사용 중)
배터리의 구매 비용이 비싸다는 점은 개선사항으로 보입니다.
5.0Ah를 15~20만원 초반에 구매
7.0Ah를 20만원 중반에 구매한 경험이 있습니다.

배터리는 일반적인 생활 방수를 지원하지만... 라이딩 시에 닥칠 수 있는 폭우에 대비한 더욱 꼼꼼한 방수도
필요해 보입니다. 실제로 라이딩 중 폭우로 몇 개월만 사용 중이었던 배터리를 날린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니모FD 초기모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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